아파트컬처 송제권 대표
인테리어는 결국,
사람이 만드는 일입니다
인테리어 현장에는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습니다.
도면 한 장에는 수십 번의 판단이 담겨있고, 깔끔한 마감 뒤에는 누군가의 꼼꼼함이 있습니다.
한 채의 집이 완성되는 일은, 결국 그 집을
끝까지 책임진 사람들이 만든 결과입니다.
아파트컬처가 공간보다 먼저 팀에 공을 들여온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매뉴얼과 시스템을 다듬어 온 것은 더 나은 절차를 위해서가 아니라, 실력 있는 사람이 자기 역량을 제대로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였습니다.
좋은 집은 결국 좋은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그 사람이 계속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회사를
아파트컬처는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파트컬처가 생각하는 좋은 집"
STRUCTURE
CRAFT
CHARACTER
좋은 집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완성됩니다.
구조와 배관, 전기와 소방.
아파트컬처는 기본을 가장 중요시 합니다.
유행이 지나면 사라지는 집이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단단해지는 집이 있습니다.
좋은 자재와 꼼꼼한 마감이 그 차이를 만듭니다.
같은 아파트, 같은 평형이라 해도
사는 사람이 다르면 집도 달라야 합니다.
"500개의 집, 500개의 다른 답"
집을 설계하기 전, 아파트컬처는 그 안에 살아갈 사람의 삶을 먼저 듣습니다.
아침에 누가 먼저 일어나는지, 식탁에서 보내는 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퇴근 후의 동선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아이가 자라면서 달라질 공간은 어디인지.
눈에 띄는 취향뿐 아니라 본인도 미처 인식하지 못한 생활의 결까지 함께 들여다봅니다.
그 베이스 위에 구조와 동선, 자재와 마감을 하나씩 다시 설계합니다.
잠깐 예쁜 집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편안한 집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이 일이 가능한 것은 전담 디자이너 책임제와 시공전문가의 협업
그리고 500개의 프로젝트를 거치며 쌓아온 시스템 덕분입니다.
"아파트컬처는 국가 공인기관에서 인증한 회사입니다"
인테리어 업계에서 법적·제도적 기반을 갖춘 회사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아파트컬처는 그 기반을 갖춘 자리에서 합법적인 절차와 체계 안에서 일을 시작합니다.
실내건축공사업 면허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제1항에 근거합니다.
대한민국에서 1,500만 원 이상의 인테리어 공사를
수행하려면 이 면허가 필수입니다.
면허 취득을 위해서는 자본금 1.5억 원
전문건설공제조합 출자금 5천만 원 이상 예치
기술자 2명 이상 보유 등
까다로운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국내 인테리어 업체 약 6만 곳 중 이 면허를 보유한 곳은
약 7천 곳에 불과합니다.
아파트컬처는 실내건축공사업 면허와
기술자격증을 보유한 법인 기업으로서
모든 프로젝트를 합법적인 절차와 체계 안에서 진행합니다.
면허 보유 여부는 국토교통부 건설산업지식정보시스템(KISCON) 에서 누구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파트컬처는 국가 공인기관으로부터 벤처기업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다수의 기술특허를 보유하고 있고
축적된 시공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뉴얼과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아파트컬처는 안정된 조직체계가 있습니다"
인테리어 회사 대부분은 한 사람이 상담부터 설계, 시공 감리, 사후 관리까지 모두 떠안습니다.
아파트컬처는 다릅니다.
공간컨설팅팀이 고객의 이야기를 정리하고, 디자인팀이 공간을 설계하며,
PM팀이 전체 프로젝트를 조율하고, 시공팀이 현장을 완성합니다.
각 단계마다 그 일을 가장 잘하는 사람이 움직이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경영지원부, 콘텐츠 사업부, e-커머스 사업부, 임대관리 사업부가
각자의 전문 영역으로 회사 전체를 뒷받침합니다.
"아파트컬처는 끊임없이 성장합니다"
2020년, 아파트컬처는 KBIZ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우수기업 인증을 받았습니다.
평가 기준은 고용실적, 경영안정성, 그리고 고용환경의
우수성이었습니다.
회사의 성장이 숫자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일하는 사람의 환경으로도 증명된다는 뜻입니다. 아파트컬처가 공간을 만들기 전에 사람을 먼저 생각한다고 말해 온 이유가, 이 평가 안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아파트컬처는 증산동 지하 사무실의
작은 책상 하나에서 시작됐습니다.
500세대의 집을 지나 홍대에 자리 잡은 지금까지
주거라는 가장 사적인 공간에 대한 시선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2013년의 책상 하나에서 2026년의 조직까지
아파트컬처는 계속 자라 왔습니다.
조직이 가장 빠르게 커지는 이 시기에 합류한다는 것은
이미 만들어진 회사의 일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회사의 일원이 된다는 뜻입니다.
"고객이 말하는 아파트컬처"
아래 영상들은 아파트컬처가 시공한 집에서 살고 계신 고객의 인터뷰입니다.
아파트컬처에서 일한다는 것은, 한 가족이 오래 살아갈 집을 설계하고, 신뢰를 받을 만한 결과를 만들고
고객에게 만족스러움을 준다는 것 매 프로젝트가 저희가 넘어야 할 기준이 됩니다.
